[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팬에게 받은 쪽지를 자랑했다.
배우 임지연은 30일 일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지연이 팬으로부터 받은 쪽지가 담겨있다.
해당 팬은 냅킨에 '저 완전 완전 팬이에요. 소리 지를 뻔 했는데 난처하실까봐 꾹 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운동하는 거 엄청 좋아해요..너무 반가운 마음 담아 드립니다'며 '운동하시고 드세용(실물도 아우라가..빛나요 완전..) 전 쑥스러워서 가볼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지연은 올해 영화 '리볼버'로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도현과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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