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상민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이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채널A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연출 서민정, 배희영/극본 오은지)3회에서는 서주원(문상민 분), 서시원(윤박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년전 서주원이 귀국한 날 서시원이 술먹고 충동적으로 올린 눈물셀카로 난리가 났다. 결국 서시원은 SNS 금지령을 당했다.
서주원은 자신을 데리러 온 서시원에게 "나 보고 싶어서 울었냐"고 놀렸고 서시원은 "너까지 그러지마라"며 "안그래도 심란하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꼭 그렇게 정체를 숨기고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해야하냐"며 "누구 제안이냐"고 했다.
이에 서주원은 "어머니가 조심스럽게 제안하시더라"며 "형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을 때 직원들 불편해서 난리도 아니었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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