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지난 30일 "우리 또울이 그래도 엄마 닮은데 있구나..미간과 코옆주름..좋은 것만 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울이는 아빠 판박이인 가운데 이윤지가 자신과 닮은 점도 있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마이 데몬'에 출연한 바 있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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