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소이현은 최근 "생일 축하합니다"며 "사랑하는 내 짝꿍. 우리 인교진 씨 생일 축하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 그러던데…내 인생에 힘든 짐보따리를 웃으면서 함께 나눠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또한 소이현은 "그런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고"라며 "친구 같은…연인 같은….가끔 아들 같고 가끔 아빠 같고..내 어깨에 짐을 기꺼이 웃으며 나눠지는…고마운 내 짝꿍…."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교진 씨~생일 축하해요"라며 "오래오래 함께 해요. 하은이, 소은이 아빠여서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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