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공식적으로 남친 구하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2024 파리올림픽 복싱 동메달리스트에 빛나는 임애지 선수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남자친구 구합니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독특한 친구. 재밌고 귀엽다"라며 통통 튀는 임애지 선수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스폐셜 MC로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함께 영상을 보고 있던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 선수는 "저도 남자친구 구한다"라면서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으로 배우 변우석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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