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출장지가 공개되자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1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부검실로 가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원주로 가게됐다. 출장지는 바로 원주에 있는 국과수여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등장한 의뢰인은 멤버들을 부검실로 데리고 가며 "이 건물이 법의학부이고 이 안에서 부검이 다 이뤄진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부검실로 들어 간 백종원은 "병원 냄새가 난다"고 표현했다. 이어 안보현은 의뢰인에게 "부검 진행하고 싶은 사람이 지원만 하면 되냐"고 물었고 의뢰인은 "수사기관에서 경찰과 검찰에서 결정해서 영장을 발부하면 부검이 진행된다"고 했다.
의뢰인은 "사실 부검실은 잘 안 보여드린다"며 "드라마처럼 어두운 곳에서 후레쉬를 켜고 하는 부검실은 세상에 없다"고 했다. 안보현은 환한 부검실을 보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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