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과한 지출에 발끈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해피 다이스 데이’편이 전파를 탔다.
8월 생일자인 유재석, 송지효, 하하를 위한 생일 파티가 진행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주현영, 김아영은 MZ 상황극을 하며 약 20만원의 빵과 커피를 구입했다.
하하는 본인 생일상을 먹지 못할 경우, 밥값을 사비로 결제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공지에 "이 기세면 한 사람 당 한 백만 원씩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이 빵집에서 20만원이 나왔다고 전하자 하하는 "빵집에서 20만원? 그만 처먹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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