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이지연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지연은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에 따라 달라지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모델계 제2의 전지현'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지연은 니트 소재의 흰색 원피스와 검은색 신발로 청초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이지연은 몽환적인 표정과 가녀린 소녀의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레인보우 미디어]
[사진제공=레인보우 미디어]

또 이지연은 할리우드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 하는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이지연은 회색의 퍼 아우터와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긴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연은 갈색의 무스탕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지연은 최근 이병헌 사건과 관련해 동명이인으로 오해받은 일에 대해 "이지연이라는 이름이 워낙 흔하니까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다. 제가 아니라는 것을 주위 사람들은 알고 있었으니까 그냥 웃어 넘겼다. 대중들에게 이지연이라는 배우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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