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술녀가 멤버들을 이끌고 이장님 댁으로 갔다.

2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박술녀가 멤버들을 이끌고 이장님 댁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술녀는 "내가 많은 도움을 받은 곳이다"라며 이장님 댁을 찾았다. 이곳은 마치 그리스 신전과 같은 외부를 자랑하고 있었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이 집은 남편이 아내를 위해 지은 집이라 했다. 널찍한 뒷마당에는 직접 담근 장이 들어 있는 장독대로 가득 차 있었다.

김수미는 장독대를 열어 장맛을 보겠다면서 맛을 본 뒤 감탄했다. 박술녀는 "다 허락을 받았으니 집 안도 둘러 보자고 한 뒤 멤버들을 이끌고 집 안을 둘러봤다. 집안 역시 그리스 신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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