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라이언과 뱀뱀이 강남의 집으로 갔다.

3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과 뱀뱀이 강남, 빽가의 집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자신의 집을 찾은 브라이언과 뱀뱀을 반겼다. 강남을 보자 브라이언은 "근데 미안한데 강남이 깨끗한 걸로 유명한 사람 아니지않냐"고 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하지만 강남의 집은 먼저 한 톨 없는 현관과 깔끔한 거실과 주방, 드레스룸 까지 각 잡혀 정돈되어 있었다. 강남은 두 사람에게 "집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지난주에 서준영 집에 갔는데 그 분도 인형이나 피규어 같은 거 많았다"며 "그분은 그런게 있으면서도 무질서 했는데 이 집은 질서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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