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구혜선은 3일 "대전에 수업들으러 왔다가 넙죽이랑 기념사진 찍고 넙죽이 키링을 폭풍(?) 쇼핑했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이스트에 수업들으러 왔다가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니트모자를 쓰고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구혜선이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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