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골프를 쳤다.
3일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골프 치는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쿠쥬고원에서의 라운드! 좋았다 증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민혜연은 늘씬한 몸매로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다.
또 민혜연은 서있는 것만으로도 그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민혜연의 화사하고 청순한 미모가 빛이 난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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