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건강이 직장인들의 생활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사무실에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화제다.

평소 사무실에 앉아 하루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은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자세와 습관만 바로잡아도 건강을 지키고 업무 효율까지 높일 수 있다.

먼저 의자에 앉아있을 때 허리 쿠션을 이용하면 척추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오랜 시간 책상에 같은 자세로 앉아있는 것은 목,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앉아서 일하면 자연스럽게 목이 앞으로 빼면서 숙이기 쉬운데, 특히 눈높이에 맞지 않는 모니터를 계속 쳐다보게 되면 거북목이 돼 작은 척추와 근육에 큰 부담이 가해지고 목디스크와 만성 목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마우스는 몸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 둬야 한다. 팔만 쭉 뻗어 마우스를 사용하면 어깨와 등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의자에 앉아서 목, 어깨, 허리 등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긴장을 풀고 편안히 앉아서 목을 좌우로 3회씩 천천히 회전시킨다.

▲(사진=헤럴드경제DB)
▲(사진=헤럴드경제DB)

직장 생활 건강 요령 소식에 "직장 생활 건강 요령, 음" "직장 생활 건강 요령, 과연?" "직장 생활 건강 요령, 그냥 쉬는게 건강에는 더.." 등의 반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