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박이 외국인 성명 표기 변경 이슈에 해명(?)했다.
배우 윤박은 3일 "저는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입니다"며 "저도 미국 가보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존박 힘내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등본까지 공유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8월 28일 행정안전부는 8월 29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의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안)'(행안부 예구)을 행정 예고해 국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고 표준 예규를 확정·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 계정은 "존박, 앞으로는 박존입니다"는 글을 올렸고, 가수 존박은 "아니 저기 잠시만요"라는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한편 윤박은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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