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사진=민선유 기자
제이홉/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이홉이 고급아파트를 두세대나 분양 받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3일 한 매체는 제이홉이 최근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펜트하우스 세대를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분양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한 달 뒤 펜트하우스 아래층 세대도 분양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제이홉은 이 펜트하우스 아래층 세대에 대한 분양 계약을 2020년 6월 체결했고, 올해 7월 잔금을 완납하면서 소유권을 넘겨 받았다. 현재 이 아파트의 매매 시세는 110억~120억에 달한다. 제이홉은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200억 원이 넘는 현금으로 아파트 두 채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제이홉은 이전에도 고급 아파트를 두 채 분양받은 바 있다. 이로써 제이홉은 고급주택만 총 네 채를 보유하게 되며 '영앤리치'임을 입증하게 됐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해 4월 18일 현역으로 입대. 오는 10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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