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피에스타 옐(혜미)이 결혼한다.

그룹 피에스타 측은 3일 "멤버 옐(혜미)이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옐(혜미)의 예비 신랑은 사업과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비연예인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옐(혜미)은 피에스타 멤버들과 공식 해체 6년 만에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8월 31일 신곡 '짠해'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옐(혜미)은 피에스타 '혜미'에서 '옐'로 활동명을 바꾼 후 현재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후배 아이돌 티칭과 프로듀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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