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톱모델 박성진과 곽지영이 모던 앤 시크 캐주얼 앤듀(ANDEW)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박성진은 한국인 최초 모델스닷컴 선정 세계랭킹 27위 달성 및 세계 4대 컬렉션 동양인 남자모델 최다수 기록 등을 세우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 휴대폰 CF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제공=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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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델에서 방송인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MC로 합류, 그동안 브라운관을 통해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에 네티즌 및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보여준 신선한 예능감과 강렬한 카리스마와 포스트를 풍기는 비주얼에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곽지영은 178cm 의 큰 키와 동양적인 페이스가 매력적인 모델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런웨이 무대에서 활약 중일 뿐만 아니라 서양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프로페셔널한 당당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앤듀는 도시적인 감성의 어반스트릿 캐주얼로서 모던함과 스타일리시함이 공존하는 브랜드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실용적이면서 트렌디한 스타일을 누구나 쉽게 믹스매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박성진과 곽지영은 향후 앤듀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팬 사인회, 매장방문 등 앤듀의 뉴페이스로 활약할 예정이며,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 역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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