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넷째 임신을 해명했다.

백종원은 지난 2일 본인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회사에서 키우고 있는 유기견의 근황을 공개했다.

직원들의 보살핌과 무한 간식으로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강아지는 백종원을 유독 잘 따랐다. 백종원의 세 자녀도 강아지를 만나기 위해 아빠의 회사를 방문했다.

특히 막내 딸 세은이 강아지에 큰 관심을 보이자, 백종원은 간식을 건네주며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백종원의 세 자녀가 방문하자 백종원은 아이들 앞에 강아지 개인기를 자랑했다. 그 중 막내 딸 세은이는 강아지에 큰 관심을 보였고, 백종원은 간식을 건네주며 강아지와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제작진은 당시 동행했던 아내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세 자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SNS에 올렸던 것을 언급하며 “백술이 관련 기사도 났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어 "아내가 아이들이 백술이를 만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기사가 났다. 기사 제목에서 백술이를 넷째라고 했는데, 제목만 보고 축하 메시지를 엄청 보내더라. 넷째 가졌냐고 했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