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성규, 장민호가 센트럴파크에서 멋쟁이 시민을 만났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2장1절'에서는 장성규, 장민호가 센트럴파크에서 멋쟁이를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민호는 "여기가 센트럴파크고 조깅하기 되게 좋아"라며 송도 센트럴파크를 소개했다. 두 사람이 조깅하던 시민 황시훈을 만났다. 장성규는 "너무 멋쟁이시다"라며 감탄했다. 장민호는 "저도 여기서 가끔 조깅하거든요? 잘 뛰세요?"라고 물었고, 황시훈은 "15년 정도 됐다. 제가 초창기 멤버다. 매번 난닝구 입고 뛰어서, 별명이 난닝구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나이를 묻자 황시훈은 "제가 생후 56년 10개월 정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황시훈은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에 "송도에서 일을 하지는 않고 원래 활동하는 곳은 서울이다. 동대문 패션몰에서 운영이사로 일을 하고 있다. 지금도 협업해서 의류 유통 업무를 보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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