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는 지난 12일 "FW24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미니스커트에 롱부츠를 매치,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오는 10월 9일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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