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절친 박효주를 응원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11일 "눈이 반짝반짝"이라며 "멋진 박효주"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연극 '랑데부'를 관람하러 간 순간이 담겨있다. 이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같이 출연한 박효주를 응원하기 위한 것.

또한 박효주가 공유한 사진에 따르면 송혜교는 김주헌, 윤나무, 최희서와 함께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수수한 스타일링으로도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박효주는 "영원히 안 헤어져~울 '지헤중'"이라며 "우리 넘 안 헤어지죵. 귀여워 희서"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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