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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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자 출연자 보민이 의지를 다졌다.

MBN '돌싱글즈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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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 첫 화에서는 돌싱 남녀들의 첫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남자 출연자 보민이 의지를 다졌다. 남자 출연자 중 이혼 7년 차 보민은 "별거 포함하면 10년 가까이 아무것도 안 하고 갇혀 살았다"며 "전 세계 인류가 멸하고 여기 여자 네 분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이거 좋다. 이래야 된다"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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