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예지는 지난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레이톤 수트를 차려입은 채 머리를 손으로 틀어 올리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막만한 얼굴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서예지는 짙은 아이메이크업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예지는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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