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육아에 한창인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SNS에 "졸려서 하나 꺼내 먹기. 졸음을 이기는 먹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이 둘째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졸음과 출출한 속을 달래려 간식을 찾은 이다은이다. 이른 아침부터 육아에 한창인 이다은의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다은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 중으로, 지난달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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