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추석인사를 남겼다.

배우 이영애는 17일 "편안한 추석 되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한옥을 거닐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답게 민낯으로도 결점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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