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추석인사를 남겼다.
배우 박보검은 17일 "라온이 가득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훈내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보이'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박보검은 극중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에서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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