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스토리
아야네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야네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넌 진짜..착해도 이렇게 착할 수가! 교회에서 방긋방긋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고 엄마 걱정했던 차에선 기절. 태교를 잘하긴 잘했나봄..순하디순해.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시트에 앉아 단잠에 빠진 이지훈, 아야네의 딸이 담겨 있다. 잠에 든 딸의 모습이 편안하면서 러블리하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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