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종국이 잭 스나이더 감독을 만났다.
가수 김종국은 최근 "살면서 나름 다양한 분야에 사람들과 일을 해봤지만 정말 최고 중 하나였다. 성격이며 마인드며 매너까지"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모습까지..홍보 목적도 아니고 그냥 진짜 운동 하고 싶으시다고 나오셨다"며 "훌륭한 영화감독인걸 떠나서 너무 멋진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할리우드 유명 감독 잭 스나이더와 만난 김종국의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잭 스나이더 감독은 영화 '300', '맨 오브 스틸', '저스티스 리그', 'Rebel Moon' 시리즈 등을 연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