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민경훈이 손태진에게 관심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손태진, 에녹, 전유진, 김다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팬텀싱어'를 통해 1억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총 6억 3천만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상금에 대해 손태진은 "기부도 하고 효도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태진은 “성악은 마이크를 안 쓰고 몸을 악기로 쓰는 노래 방법이라 마이크 쥐는 게 좀 어색한 게 성악과 트로트 차이점을 보여드리겠다"고 하며 시범을 보였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11월에 뭐하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옆에서 김희철은 "아직 축가를 못 구했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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