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박효신과 뮤지컬 나들이를 떠났다.
15일 뷔는 SNS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박효신과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함께 뮤지컬 '시카고' 공연장을 찾은 가운데 이들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뷔는 앞서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 합격해 지난해 12월 현역 입대했으며 현재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진을 제외하고 전원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맏형 진은 최근 전역했고 멤버들은 오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뷔의 전역일은 2025년 6월 10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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