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병은이 '무빙'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우 박병은은 16일 "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병은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같이 출연한 조인성, 박희순 그리고 원작 웹툰의 작가 강풀과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가족처럼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병은은 오는 10월 17일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수사는 본업! 뒷돈은 부업! 두 형사가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꿈꾸며 ‘더러운 돈’에 손을 댄 후 계획에 없던 사고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