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1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뒤 관광을 즐기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파격적인 반삭 헤어스타일로도 싱그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파묘'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오는 10월 1일 '대도시의 사랑법'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