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추석 연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16일 "이번 추석연휴는 꽤 기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닌가 그냥 느낌이 그런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누워있는 신다은 위에서 신나있다.

무엇보다 아들이 어지럽힌 듯한 집안에서 신다은은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육아 중인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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