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붕어빵 둘째 딸과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전미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사랑스러운 두번째 아이 #둘째 #둘째딸 #전미라딸 #윤종신딸 #윤라임 #라라라 #다둥이가족 #다둥이 #아이셋 #중3 #2009년생 #무쌍 #화장하면쌍커풀생김 #아빠눈닮음 #머리카락 #갈색 #매력입꼬리 #긴다리 #작은얼굴 #연아언니닮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예쁜 둘째 딸 라임 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전미라와 윤종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아이의 모습이 너무 예뻐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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