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식사 대접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댄서 가비, 방송인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조지아로 떠난 덱스는 라티의 부모에게 직접 식사를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향이 고소하고 좋지 않냐”라고 물었고, 라티의 부모는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김을 보고는 “이건 뭐냐”라며 흥미를 보였고, 덱스는 음식을 김에 싸서 먹는 법을 알려줬다.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이 마무리될 때쯤 덱스는 “(술)짜짜를 안 마신 첫 식사 자리를 위하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라티의 아버지는 “내일부터 다시 마셔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