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고준희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고준희는 최근 패션 잡지 엘르와의 화보 촬영에서 자신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팁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게 해온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에게 100% 스타일링을 맡기고 의견을 내는 정도"라며 "어렸을 땐 도전 정신이 강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그런 시행착오를 겪다보니 이젠 내게 어떤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알게 됐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제공=엘르]
[사진제공=엘르]

또 그는 네일에 대해 "화려한 네일 아트가 어울리지 않아 단순한 색상 위주로 바르는 편"이라며, 거리낌없이 가방 속 파우치를 꺼내 평소에 애용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스스로 메이크업을 즐겨 한다. 입술 색상은 화보 촬영에서 사용한 디올 루즈브리앙 푸시아 핑크, 코랄 그리고 시크니처 레드 컬러 등을 평소 애용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타일링 외에도 아름다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1주일에 네 번, 적어도 두 세번은 꾸준한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고준희의 더욱 자세한 뷰티팁과 화보는 엘르 2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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