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기와 함께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22일 최근 엄마가 된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매일 매일 아가랑 놀러다닐거야! 너무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기와 함께 야외로 외출, 품에 안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품에 코알라처럼 매달려 있는 아가의 모습과 손연재의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웃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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