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영이 박정자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지난 21일 "정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광화문연가' 앙상블들이 너무 열심히! 잘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응원과 격려로 커피차를 보내주신 박정자 선생님"이라며 "선생님 말씀처럼 현재진행형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나 존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배우 박정자가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김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정자는 '호영 1등여친 정자'라는 센스 있는 문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대박. 울 오빠는 진짜 모두에게 사랑받는 슈스"라고 감탄했다.
한편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전 1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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