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 김하늘, 비(정지훈), 고창석 등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24 만나 바자회’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인성은 2020년도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5년 동안 꾸준히 참여하며, 아름다운 나눔에 앞장서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조인성은 지난해 영화 ‘밀수’ 최초 시사회에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들과 그의 가족, 담당 사회복지사 등 총 30여명을 초대한 사실이 알려지며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그의 지속적이고도 따뜻한 관심이 감동을 안기기도.
김하늘도 희귀질환 아이들을 위한 선행을 3년째 이어간다. 김하늘은 국내 입양 아동 복지시설인 성가정입양원에서의 봉사와 보육원 후원은 물론 소아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
2022년부터 인연을 맺은 고창석은 “수익금 전액을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에 사용되는 뜻깊은 행사이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고 당부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올해는 특히 글로벌스타 비(정지훈)와 한지현, 버거형 박효준이 새롭게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비(정지훈)는 “진단하기도, 치료하기도 어려운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고 마음을 전했고, tvN X TVING ‘손해 보기 싫어서’에 출연 중인 한지현은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드리고,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독려했다.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박효준 역시 “아이들을 위해 제가 직접 나설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그 자체가 영광입니다. 이번 ‘만나 바자회’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2024 만나 바자회’는 오는 10월 9일 수요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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