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영이가 아빠 도경완에게 메이크업을 해줬다.

지난 27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의 채널 '도장TV'에는 '솔직히 평가해줘봐요!! 이 정도면 수준급 메이컵 아티스트 아님???'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은 "딸이 화장을 해준다고 해서 민낯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도경완 딸 하영이는 가방을 들고오더니 아빠 도경완에게 미스트를 뿌렸다.

이어 쿠션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도경완은 "아이돌 만들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 장윤정은 "너무 잘한다"며 "피부 표현 예술이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야무진 손놀림"이라고 감탄했다.

또한 하영이는 아이라인도 그리더니 너무 길게 그려지자 휴지에 침을 묻혀 닦아 폭소케 했다.

결국 남자 아이돌 메이크업을 완성시켰고, 도경완, 장윤정 모두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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