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승아가 가을 신발 추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9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드.디.어 가을신발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윤승아는 "가을에 어울릴 신발을 모으고 모아 준비했다"며 "신발 콘텐츠가 저에게는 삶의 낙이다. 쇼핑을 다닐 때 가장 심혈을 기울여서 본다. 너무 흔하지 않고 예쁜 신발을 좋아한다"며 "그간 소개하지 않았던 아이템을 보여드리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고 이번에도 새로운 가을 신발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발 밑 바닥이 왜 이렇게 깨끗하냐는 질문을 받았다는 윤승아는 "이 신발의 경우는 산 지 2달이 되어간다. 그런데 하나만 가지고 소개할 수 없잖나. 이 카테고리를 갖추기 위해 안 신고 아끼고 아껴서 이제 촬영을 하고 신기 시작할 예정이다. 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말대로 윤승아는 아기 신발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8개 가량의 신발을 리뷰한 윤승아는 "핑크, 옐로우 포인트도 있어서 룩들이 예쁠 것 같다. 스타일링의 정점은 신발과 가방이라고 생각해 올 가을에도 재미있게 스타일링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윤승아는 "몇 달 동안 모으고 모은 소중한 신발들"이라며 겨울쯤엔 부츠로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부츠나 따뜻한 신발 위주로 모아모아 소개해드리겠다"고 이야기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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