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 남자가 허리케인에 위력을 실감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서는 가수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리케인이 지나간 휴스턴에 도착한 기안84, 유태오, 빠니보틀은 숙소로 향했다.
빠니보틀은 도시가 전력난인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저는 돈을 아끼는 편인데 정전이 났다고 하니까 전기가 들어올만한 좋은 숙소로 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예약한 숙소 역시 전기가 다음 날 들어올 예정이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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