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항공우주산업체 역할을 듣고 감동했다.
29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의뢰인을 만난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엄한 보안 절차를 다 받고 난 백종원과 멤버들은 의뢰인을 만날 수 있었다.
의뢰인은 항공우주산업체 고정익 생산실장을 맡고 있었다. 의뢰인에 따르면 항공우주산업체는 국내 유일한 전투기, 헬리콥터, 무인기, 인공위성 등 각종 국산 비행체를 제작하고 운용하는 곳이다.
그간 기술력 부족으로 해외에 의존했던 전투기 생산 때문에 막대한 비용이 들었는데 지난 2021년 첫 국산 전투기 KF-21가 출고됐다. 이로써 전투기 성능 개량은 물론 추후 수출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국산 헬기 수리온은 물론 100% 독자개발한 최초 국산 발사체 누리호를 만든 곳이다. 이에 백종원은 뭉클해 하며 우리 전투기 수출 소식에 자부심이 샘솟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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