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이먼 킴이 김지우를 향해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배우 김지우는 "여러분..혹시 퇴근길을..원하시나요? 진행을..해볼까요?"라고 전했다.

김지우는 현재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킹키부츠'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공연계에서는 공연이 끝난 뒤 배우가 팬들과 만남을 갖는 퇴근길 문화가 있는 가운데 김지우 역시 팬들이 원하면 퇴근길을 진행해볼까 의견을 물어본 것.

이에 김지우의 남편 레이먼 킴은 "안 돼 빨리와"라고 만류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지우는 "아오… 여기서 또 이러네 이 아저씨!!!"라고 현실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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