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공효진이 어머니가 직접 빚은 조각을 자랑해 화제다.

3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가 빚은 테라코타님과 흑백요리사에 대해 대화 좀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조각상을 앞에 두고 사색에 잠겨 있는 모습이다. 이 조각상은 공효진의 어머님이 직접 제작하셨다고. 전문가 뺨치는 완성도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은 내년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또 지난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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