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라이언과 정용화가 반가워했다.

8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씨엔블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과 뱀뱀이 주차장에서 오프닝을 하고 있을 때 멀리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정용화가 등장했다.

정용화 등장에 브라이언은 굉장히 반가워 했고 뱀뱀은 "처음 뵙겠다"고 인사했다. 브라이언은 정용화에게 "우리가 마지막 본 게 언제냐"고 했고 정용화는 "거의 한 10년 된 것 같다"고 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브라이언은 "정용화를 처음 봤을 때 기억 나는 게 제이슨 데룰로의 'In My Head'를 그걸 한국버전으로 불렀는데 얘가 좋아하는 거다"고 했고 정용화는 이에 반응했다. 두 사람은 추억에 젖어 노래를 불렀다.

정용화는 "우리 '드림팀' 같이 찍고 그랬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그치 예능도 많이 찍고 그랬다"고 했다. 두 사람이 추억에 젖어있을 동안 3세대 아이돌인 뱀뱀은 옆에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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