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미경이 정소민, 박세완과 데이트를 했다.
배우 김미경은 최근 "요즘 열일 중인 소민, 세완"이라고 전했다.
이어 "차암 오랫만에 만났네. 맛난 점심에 더 맛났던 수다"라며 "늘 응원해 이쁜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배우 정소민, 박세완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경은 올해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 출연한 바 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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