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건이 외모 망언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보통의 가족' 허진호 감독, 배우 장동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예계 대표 미남 배우인 장동건은 앞서 '평범하게 생겼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발언을 해 온라인에서 새로운 '망언'으로 화제가 됐다.
장동건은 "우스갯소리로 얼마 전 프로그램에 나가서 한 말"이라면서도 "실제 그때 그런 생각을 했다. 2000년대, 20년 전 한국영화가 찬란하고 황금기였던 그때는 영화적으로 다양성면에서 훌륭했던 시기였다. 그 시기에 제가 조금 더 평범하게 생겼으면 역할을 다양하게 많이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농담 삼아 한 이야기"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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