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사진=민선유기자
최다니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다니엘이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17회에서는 ‘돌아온 최저씨’ 최다니엘이 운동 삼매경에 빠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최다니엘의 아침 일상이 그려진다. 잠에서 깬 최다니엘은 전날 술을 먹지 않았음에도 숙취해소제를 먹는가 하면, 물통째로 물을 벌컥 먹었던 이전과는 달리 컵을 활용한다.

내년 초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다는 최다니엘은 원활한 스케줄 소화를 위해 체력을 키우는 동시에 새 작품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아 관리에 초집중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최다니엘은 아침 식사를 하며 일본어 공부까지 임해 시선을 강탈한다.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최다니엘이 일본인인 소개팅 상대를 위해 언어 공부를 시작한 것이라는데. 지성미까지 갖추려는 그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더 나아가 최다니엘은 반려견들과 산책에 나서지만, 외출했다 곧장 다시 집에 돌아오는 엉뚱한 ‘최저씨’ 면모를 발산한다.

한편 최다니엘의 달라진 아침 일상은 내일(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