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마동석은 지난 12일 "FIRE vs PUNCH"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토호 스튜디오를 방문, 고질라 조형물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의 핵주먹 앞에서는 고질라조차 귀엽게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동석은 올해 '범죄도시4'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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